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21 오전 06:19: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경찰서, 수사과 수사 6팀 ‘더 치트’ 감사패 수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21일
↑↑ 수사과 수사 6팀 ‘더 치트’ 감사패 수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경찰서(서장 김정진)는 중고거래 사기범을 신속히 검거해 국내 최대 금융사기 피해정보 공유망인 ‘더치트’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경주경찰서 수사6팀은 지난 7월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를 빙자해 18명으로부터 340만 원을 편취한 사기범 A씨를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

‘더 치트’ 회원들은 피해자들의 이름을 새긴 감사패와 사기 피의자 검거를 위해 노력한 경찰에 피해자들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편지를 전달했다.

경주경찰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사이버 범죄에 대해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수사해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 회복과 추가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070
오늘 방문자 수 : 4,753
총 방문자 수 : 93,278,48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