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희수 경북도의회의장(좌), 박승직 도의회 원내대표(우)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박승직 경상북도의원(경주 5)이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교섭단체 원내대표로 추대됐다.
박 의원은 지난달 25일 경북도의회 다목적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제13대 전반기 교섭단체 원내대표에 단독 출마로 의원총회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대표의원은 교섭단체를 대표해 의회 운영과 관련한 사항을 의장과 협의하고 당 운영을 총괄하며 임기는 2년이다.
|  | | | ↑↑ 단체 | | ⓒ CBN뉴스 | | 원내대표단은 박 대표를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됐다. 수석부대표에 연규식, 부대표에 최병욱. 도희재, 대변인 마정연, 원내총무 이동협, 원내부총무 백운성, 정책위원장 윤종호, 정책부위원장 장명수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박승직 의원은 "어려운 시기에 맡은 중책이라 무거운 책임을 느낍니다"라며 "58명의 소속의원들과 힘을 합쳐 오직 250만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경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