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황성동 `여성자율방범대` 일과 후 환경정비 활동 전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 황성동 여성자율방범대 환경정비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성동 여성자율방범대는 지난 27일 저녁, 황성5일장이 열리는 청우아파트 및 경주아파트 앞 녹지와 도로변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대원들이 각자의 일과를 마친 뒤 시간을 내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원들은 해가 진 이후에도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녹지와 도로변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해당 지역은 정기적으로 황성 5일장이 열려 장날 전후로 유동인구가 많고 생활쓰레기 발생과 관련 민원이 잦은 곳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한 지역이다. 이날 여성자율방범대는 도로와 녹지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며 장터 주변에 남겨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김희정 황성동장은 “각자의 일과를 마친 늦은 시간에도 지역을 위해 기꺼이 환경정비에 나서주신 여성자율방범대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황성 5일장 주변은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황성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9월 0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618
오늘 방문자 수 : 12,021
총 방문자 수 : 93,103,56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