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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WISE캠퍼스, 2026년 제1차 청년고용협의회 회의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26일
↑↑ 단체(우측에서 세번째 안영규 동국대WISE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네번째 최규 포항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6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청년고용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청년고용협의회는 교내외 취·창업 지원 조직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고용지원 사업과 관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의기구이다.

이번 회의에는 안영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을 비롯해 강종임 교육혁신처장, 박성범 산학협력단장, 이유경 국제교류처장, 학과 교원 등 교내 위원과 김정 경주시 인구정책과 청년정책팀장, 최규 포항고용복지플러스센터 소장, 박상윤 위덕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김동선 경주상공회의소 사무국장, 김하원 경주인사노무관리자협회장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2026학년도 1학기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26학년도 2학기 사업 운영 계획안을 심의했다. 또한 지역 청년과 재학생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방향과 교내외 유관기관 간 협력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참석 위원들은 청년고용지원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고용서비스기관, 지역 산업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년과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안영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위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재학생과 지역 청년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는 2022년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2024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5년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며,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까지 일대일 상담, 비교과 프로그램, 취업 알선 등 종합적인 진로 및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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