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4 오후 10:24: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산내면, 익명의 기부자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 50만원` 기탁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24일
↑↑ 산내면 익명의 기부자 성금 기탁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24일 익명의 기부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산내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산내면 주민은 아니라고 밝힌 기부자는 산내면의 어려운 주민들에게 도움이 바란다는 말을 남긴 뒤 황급히 발걸음을 옮겼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익명으로 성금을 기부해 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함께모아 행복금고’는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중 모금사업으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으로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 청소년 꿈키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379
오늘 방문자 수 : 21,968
총 방문자 수 : 92,721,989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