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상북도, 대학과 함께 주말 가족 프로그램 시즌2 운영

- 경북도 앵커 핵심사업인 ‘U-온동네 초등 돌봄. 교육’ 주말 프로그램 -
- 상반기 의성. 성주. 칠곡 3개 시군에서 1,121명 참여, 만족도 98.5% -
- 가을 맞아 영양. 영덕. 청도. 영천에서 ‘시즌2’ 운영, 큐알(QR) 코드로 신청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8월 19일
↑↑ (포스터)온동네돌봄_주말_가족_프로그램_시즌2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상반기 호응을 얻은 대학 연계 주말 가족 프로그램을 확대해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온동네 돌봄 주말 가족 프로그램 시즌2’​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도의 ‘U-온동네 초등 돌봄·교육’ 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학의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초등학생과 가족이 주말을 함께 보내며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즌 2는 영양·영덕·청도·영천 등 4개 시군에서 천문, 전통문화, 환경. 자원 순환, 빵. 과자 굽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영양군에서는 밤하늘 관측과 별자리 투어, 나만의 목재 만들기 프로그램, 청도군에서는 도마, 쟁반, 책갈피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덕군에서는 화과자 및 나만의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 영천시에서는 포도 활용 케이크 만들기, 자원 순환 작은 지구 만들기 등 프로그램이 각각 12회씩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경북지역 초등학생과 가족이며 총 5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족은 8월 24일부터 안내 포스터 큐알(QR) 코드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운영사무국(054-976-062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북도가 상반기 의성, 성주, 칠곡에서 운영한 주말 가족 프로그램에는 1,121명이 참여하는 등 인기가 많았으며, 프로그램 구성 및 만족도가 98.5%에 달하는 등 주말 가족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와 관련, 오레지나 대구가톨릭대 교수는 “이번 시즌2는 경북 지역 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와 연계해 돌봄‧교육과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을 접목하여 구성했다”고 말했다.

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정부전략국장은 “가을을 맞아 아이들에게 양질의 돌봄.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대학 분야별 전공 교수들과 아동 전문가, 인문. 문화. 예술 분야 관계자들이 양질의 아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수 있도록 대학 지원 앵커 체계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8월 19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378
총 방문자 수 : 92,655,26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