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무더위 날리는 피서 명소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 인기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18일
↑↑ 경주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쉼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지난 7월 7일 개장한 화랑마을 문무야외수영장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꾸준한 발길 속에 여름철 피서 명소로 자리매김하며, 8월 11일 기준 누적 이용객 약 6,5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문무야외수영장은 오는 8월 23일까지 48일간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풀장 2개와 워터슬라이드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가까운 곳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용료는 성인 4천 원, 아동·청소년 3천 원이며 유아는 무료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정비시간과 매시간 10분간 시설·수질 점검 시간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수영장 시설을 전면 개보수하고 바닥 미끄럼방지 매트를 교체해 이용환경을 개선했다. 인명구조요원과 간호 인력도 배치해 이용객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운영 종료일까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1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580
오늘 방문자 수 : 348
총 방문자 수 : 92,655,23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