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8-21 오후 02:55:16 |
|
|
|
|
|
경주시, 화랑마을 대표 체험 콘텐츠 `용화향도` 운영 재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8월 18일
|  | | | ↑↑ 화랑마을 스마트 체험 콘텐츠 '용화향도' 홍보 포스터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 화랑마을의 대표 체험 콘텐츠 ‘용화향도’가 화랑전시관 새단장을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용화향도’는 참가자가 신라시대 비밀첩보대의 일원이 돼 단서를 찾고 미션을 해결하며 이야기를 완성하는 스토리 두잉(Story Doing) 방식의 체험 프로그램이다.
설명을 듣거나 전시를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화랑마을을 탐험하며 신라의 역사와 화랑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어 가족과 청소년,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로 호응을 얻고 있다.
2022년 선보인 시즌 1 ‘화랑마을과 그림자꽃’은 화랑마을 전역을 무대로 진행되는 야외형 방탈출 콘텐츠로, 지금까지 약 2만 7천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10월 선보인 시즌 2 ‘블룸맨의 역습’은 실내에서 스토리와 미션을 따라가는 방탈출형 콘텐츠로, 공간별 장치와 연출을 통해 몰입감을 높였으며 지난 9개월간 약 7천여 명이 참여하며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야외형인 시즌 1과 실내형인 시즌 2를 함께 운영해 날씨와 취향에 따라 체험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용화향도’의 장점이다.
화랑마을은 지난 7~8월 화랑전시관 내부 새단장 공사로 ‘용화향도’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며, 내부 정비를 마치고 오는 22일부터 다시 체험객을 맞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50분까지다. 시즌 1 ‘화랑마을과 그림자꽃’은 1팀 2~3명 기준 1만 원으로 별도 예약 없이 화랑전시관 데스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시즌 2 ‘블룸맨의 역습’은 청소년 6천 원, 성인 1만 원이며 미취학 아동은 무료다. 하루 5회 운영하며 경주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랑마을 전시관(054-760-2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손주영 화랑마을 촌장은 “새단장을 마친 만큼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용화향도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8월 1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580 |
|
오늘 방문자 수 : 1,206 |
|
총 방문자 수 : 92,656,092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