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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새마을 부녀회,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세트 전달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05일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새마을회(회장 박정원)와 경주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명숙)에서는 지난달 29일(수) 7월 어려운 이웃들에게 읍면동별로 80세대에 밑반찬 세트를 전달했다.

외로운 홀몸 어르신들과 조손가정, 차상위계층에게 우리도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어려운 상황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과일, 햄통조림과 생선통조림, 라면 등 150만 원 상당의 밑반찬 세트를 준비했다.

정명숙 경주시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회부녀회와 협의회에서는 직접 판매사업 등을 통하여 사업비를 마련하여 봉사를 하는데 경주시새마을회(회장 박정원)에서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고맙다는 인사와 더운 날씨에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세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더욱 더 경주시의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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