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07 오전 09:53: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안강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확대 시행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04일
↑↑ 경주안강우체국 점심시간 휴무(현수막)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우체국(국장 김원일)은 오는 11일부터 경주안강우체국의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심시간 소수 인원 교대 근무에 따른 금융·우편 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의 방침에 따라 지난 2017년 읍·면단위 우체국을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도입되어 실시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는 시 소재지 6급이하 관서까지 확대 적용되며 안정적으로 정착해 왔다. 경주안강우체국의 점심 휴무 시간은 매일 낮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1시간이며, 11월 30일까지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문제점을 보완한 뒤 정식 도입된다.

경주안강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 확대 시행 이후에도 점심시간 휴무 시행국 간 휴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와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경주우체국(054-740-0152)과 인터넷우체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원일 경주우체국장은 “이용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종사원의 근로 여건이 개선되고 우체국 점심시간 휴무제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8월 0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유수빈 변호사 칼럼> 53-말과 차별도 아동학대다! 정서학대를 인정한 판례들..
정서학대는 눈에 보이는 상처가 없어 가장 판단이 어려운 영역입니.. 
[기고] 이동보훈복지사업(BOVIS) 19주년을 맞이하며..
국가보훈부는 2007년 8월 5일 이동보훈복지사업 정책브랜드 보.. 
<유수빈 변호사 칼럼> 52-같은 아동학대 사건이 형사재판과 가정법원으로 갈리는 이유..
“형사처벌을 받는 겁니까, 아니면 다른 절차로 가는 겁니까.” ..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5,736
오늘 방문자 수 : 15,305
총 방문자 수 : 92,361,17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