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단체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관광협회(회장 조남립)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단동시와 천교구 일원에서 '2026 중국(단동) 해외여행상품 개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도내 여행업체 임직원과 파크골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가해 단동의 주요 관광자원과 천교구 파크골프장 조성 현장을 둘러보고, 해외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과 상품 운영 방안을 함께 검토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단동의 관광자원과 파크골프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관광 콘텐츠 보강과 이동 동선 개선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상북도관광협회는 이번 팸투어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광상품을 보완하고, 신규 해외 관광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남립 경상북도관광협회 회장은 "이번 팸투어는 해외 관광상품 개발 가능성을 확인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행업계에 도움이 되는 경쟁력 있는 해외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