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7-28 오후 04:51:31 |
|
|
|
|
|
한국수력원자력, 노. 사. 협력사 합동 현장 안전챙김 나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7월 28일
|  | | | ↑↑ 28일 한수원 노,사 및 협력사가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번사진 기준 (첫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첫줄 왼쪽에서 네 번째) 강창호 한수원 중앙위원장)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회천, 이하 한수원)이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28일 노·사·협력사 합동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이날 강창호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 새울원자력본부를 찾아 계획예방정비 중인 새울1호기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김 사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노·사·협력사 합동 안전점검으로, 안전은 모두의 책임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현장의 위험요인을 함께 확인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 | | ↑↑ 김회천 한수원 사장(가운데)과 강창호 한수원 중앙위원장(왼쪽)이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참석자들은 발전소 주요 작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계획예방정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근무 환경과 보호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온열쉼터 운영, 개인 보호장구 지급, 폭염 대응체계 등 현장의 안전조치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근로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노동조합 역시 혹서기 현장을 지키는 조합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회사 및 협력사와 긴밀히 소통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이번 합동 안전점검 활동을 시작으로 노사와 협력사가 끊임없이 소통하며 안전이라는 절대적 가치를 현장에 정착시키겠다”며, “현장 중심의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수원은 각 사업소에서도 사업소장과 지부 노조위원장이 함께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노사가 협력하는 안전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7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1,556 |
|
오늘 방문자 수 : 17,275 |
|
총 방문자 수 : 92,103,829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