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9-12 오전 06:33:14 |
|
경상북도, 산불피해 복구지 산사태 대응 긴급 현장점검
- 산사태 예방시설 및 위험목 제거사업지 점검으로 선제적 대응 강화 -
- “선제적 주민대피 협조해 주신 도민 덕분”... 인명피해 ‘제로’기조 이어간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7월 21일
|  | | | ↑↑ 산불피해_복구지_산사태대응_긴급_현장점검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경상북도가 21일 의성군 산불피해복구 현장을 찾아 산사태 및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긴급 현장점검에 나섰다.
특히, 이번 점검은 산림청 산사태협력관이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중앙· 지방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점검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이날 점검단은 산사태 예방시설과 위험목 제거사업지 현장의 토사 유출 및 낙목 우려를 중점 점검하는 한편, 신속한 산사태 대응을 위한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 산사태 재난 대비 상황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기상특보에 맞춘 신속한 상황 공유와 선제 대응으로 여름철 산사태 재난 대응을 철저히 이행해 오고 있으며,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지역의 안전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최순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지난 17일부터 쏟아진 호우 속에서도 영주, 영양, 예천 등 산사태 우려지역 주민 114세대 152명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아내는 등 대응이 차질 없이 이뤄졌다”라며, “이는 위험 상황 속에서도 행정의 안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도민 여러분 덕분이며,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선제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7월 2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이재영 기자 |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0,618 |
|
오늘 방문자 수 : 14,337 |
|
총 방문자 수 : 93,105,881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