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 울릉크루즈에서 즐긴다˝

- 경북콘진원 제작지원 IP 활용, 3자 공동마케팅 업무 협약 체결 -
- 객실에 강치 전용채널, 캐릭터 카페 설치…다양한 사업 추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7월 10일
↑↑ 업무협약식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이종수), 울릉크루즈(주), 픽셀플레넷(주)은 지역을 대표하는 TV시리즈 애니메이션 강치아일랜드’의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공동마케팅 추진 업무협약을 9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내 지상파(KBS), 케이블(재능TV), 종합편성채널(채널A)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방영되고 있는 ‘강치아일랜드’의 흥행 열기를 오프라인으로 이어가고, 울릉도·독도의 천혜의 관광 인프라와 캐릭터 산업을 결합한 새로운 문화 관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 크루즈배경 업무협약 기념
ⓒ CBN뉴스
진흥원과 양사는 대형 크루즈 인프라를 활용해 ▲‘강치아일랜드’ 공동 마케팅 추진 ▲선내 캐릭터 공간 조성 및 굿즈 판매처 구축 ▲다각적 홍보 협력 등 전방위적인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향후 울릉크루즈 선내에는 포토존을 비롯해 캐릭터 카페, 굿즈 판매처 등이 조성되어 다채로운 부가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기존의 공용 화면 송출 방식에서 벗어나, 울릉크루즈 전 객실 모니터에 ‘강치아일랜드 전용 고유 채널’을 만들어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울릉도 사동항에 이르는 운항 시간 동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 승객들이 타 방송의 간섭 없이 언제든 원하는 에피소드를 선택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설치 추진한다.

조현기 울릉크루즈 상무이사는 “밤바다를 가르는 크루즈 객실 안에서 승객들이 편안하게 전용 채널로 독도 수호 이야기를 감상하는 것은 해양 영토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여정이 될 것”이라며, “단순 협약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양 문화 테마 크루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종수 진흥원장 또한 “이번 협약은 울릉도·독도 관광 인프라와 지역 대표 콘텐츠 IP가 결합하는 뜻깊은 지역 상생 마케팅의 출발점”이라며, “‘강치아일랜드’가 더욱 사랑받는 K-콘텐츠로 성장하고, 독도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알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7월 1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5,173
총 방문자 수 : 93,128,883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