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9 오후 03:31:3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여름 대표 명소 `동궁과 월지 연꽃 활짝` 관광객 발길 이어져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7월 07일
↑↑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에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활짝 피어나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본격적인 여름을 맞은 경주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가 꽃망울을 활짝 터뜨리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경주시는 동궁과 월지 일원에 조성된 연꽃단지에서 흰 연꽃과 연분홍 연꽃이 잇따라 피어나며 한여름 정취를 더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연꽃단지는 넓게 펼쳐진 연못을 가득 메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연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활짝 핀 꽃과 봉오리가 어우러져 당분간 더욱 풍성한 여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곳곳에 조성된 산책로와 정자에서는 연꽃을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정자에서 바라보는 연꽃단지와 주변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정취를 자아내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 내 정자에서 바라본 연꽃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은 여름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 CBN뉴스 - 경주
사진 촬영 명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초록빛 연잎과 흰 연꽃, 연분홍 연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경주만의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완성하며 추억을 남기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꽃단지와 인접한 동궁과 월지, 첨성대, 월성 등 동부사적지를 함께 둘러볼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해가 지면 동궁과 월지와 첨성대 일원에 경관조명이 켜져 낮에는 연꽃을, 밤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궁과 월지 연꽃단지는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여름철 대표 관광명소”라며 “시민과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연꽃과 경주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과 볼거리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7월 0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4,111
오늘 방문자 수 : 12,236
총 방문자 수 : 93,649,952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