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8-25 오전 08:05:1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회일반

경주시 황오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30일
↑↑ 황오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집 고쳐주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오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상웅),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순남)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노후된 주택의 도배 및 장판 교체, 실내외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간 단체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웅 새마을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3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버스 종점을 모셔 온 사람들..
육십 년 전 서울에는 시내버스 종점이 곳곳에 있었다. 종점은 땅..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집은 누가 갖든 집이다(총량의 법칙)..
나는 경제학을 배운 사람이 아니다. 다만 사십 년을 땅 사고 집..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783
오늘 방문자 수 : 7,600
총 방문자 수 : 92,730,404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