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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황오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집 고쳐주기 사업` 추진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30일
↑↑ 황오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집 고쳐주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황오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박상웅),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순남)은 지난 26일 오전 10시 관내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이 참여하여 노후된 주택의 도배 및 장판 교체, 실내외 환경정비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으며,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 협의회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간 단체의 따뜻한 나눔과 봉사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상웅 새마을 협의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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