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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6-06-30 오후 03: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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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K-방산 제2의 도약! 경북. 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이끈다˝
-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역협의회 개최, 2026년 사업 심도 있는 토의 -
- 방산혁신클러스터로 조성된 기업 생태계로 소부장 특화단지 준비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6월 30일
|  | | | ↑↑ 경북·구미_방산혁신클러스터_지역협의회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와 방위사업청은 30일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단에서 지역협의회를 열고, 유·무인 복합체계 중심의 ‘경북·구미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촉된 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상반기 사업 추진실적과 하반기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현재 주요 사업은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첨단방위산업진흥센터는 지난 5월 건축공사를 마치고 현재 사용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핵심 장비를 순차적으로 도입·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형시범체계 개발과 국방 중소기업 역량 강화 등 맞춤형 기업 지원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되며 방산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클러스터를 통해 다진 방산 생태계를 발판 삼아 ‘방산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앵커기업(선도기업)과 탄탄한 중소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해 방산 공급망의 국산화를 달성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방산 4대 강국으로 진입하는 데 앞장서겠다는 구상이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방위산업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라며, “경북·구미를 첨단 방위산업 기술 성장의 전초기지로 확고히 다져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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