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7-05 오후 01:34: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GSTC.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 맞손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28일
↑↑ 동궁과월지 야경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국제지속가능관광위원회(GSTC, Global Sustainable Tourism Council),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높아진 경주의 국제적 위상에 걸맞은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ESG‧친환경 중심의 글로벌 관광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GSTC는 지속가능 관광 분야의 국제 기준과 인증체계를 운영하는 비영리 국제기구로, 전 세계 관광지와 관광사업체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위한 기준 마련과 인증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경주형 지속가능 관광 인증체계 개발을 비롯해 관광사업체 교육·컨설팅, 전문인력 및 심사원 양성, 대학 연계 교육·훈련 프로그램 운영,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한다.

경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속가능 관광정책을 본격화하고,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등 주요 관광정책과 연계해 국제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관광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 관광이 국제적 기준에 맞춰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관광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환경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관광도시 경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28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옛적엔~..
마흔 해 전, 나는 유리를 상자에 담아 팔았다. 그 시절 유리는..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삶이 힘드신가요?..
현대적 사명의 방향 : 창고는 사라지지 않았다. 형태가 바뀌었을.. 
[기고] 가슴이 외치는 긴급 구조 신호, 협심증과 119의 골든타임..
바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가슴 통증은 현대인들이 흔히 겪는.. 
[기고] 따뜻한 배려의 시작! 119 구급차는 `진짜 응급환자`에게..
우리는 살면서 갑작스러운 위급 상황을 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 
[기고] 구급대원을 향한 폭언과 폭행! 시민의 안전을 때리는 것입니다..
삐뽀삐뽀" 사이렌 소리와 함께 구급차가 달릴 때, 차 안의 구급..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651
오늘 방문자 수 : 13,250
총 방문자 수 : 91,606,95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