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7 오전 07:3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시, 통합 돌봄 거점 `아이행복키움센터` 11월 준공 목표 박차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24일
↑↑ 경주시청 전경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민선 8기 주낙영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가칭 ‘출생통합지원센터’의 명칭을 지난 17일 ‘아이행복키움센터’로 확정하고,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이행복키움센터는 구 황오동행정복지센터(북성로 130)를 리모델링해 조성하는 통합 돌봄 공간으로, 연면적 1,32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지난 5월 착공한 센터에는 다함께돌봄센터, 아픈아이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육아용품대여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폭넓은 양육.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주시는 아이행복키움센터가 분산돼 있던 양육·돌봄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연계 제공하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또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해 저출생 문제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인구감소 대응 기반 마련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저출생 문제는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가야 할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인구소멸 대응의 핵심 과제”라며 “아이행복키움센터를 통해 부모와 아이가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아이가 행복한 도시 경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6월 24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유수빈 변호사 칼럼> 51-아동학대 신고 직후! 아이와 갑자기 떨어져야 하는 이유..
“신고가 들어가자마자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충격..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링 위에 올라가지 마라..
세상 사람들은 싸움을 잘하는 사람을 강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국시와 국수의 차이..
시골에서 말하는 국시와 도시에서 말하는 국수는 겉으로 보면 같은.. 
[기고]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이 바라보는 `일상 청렴`의 가치˝..
천년고도 경주는 신라의 수도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온 도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선관위는 선거 때 제대로 작동했는가?..
나는 이번 일을 두고 곧바로 부정선거라고 단정하고 싶지는 않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718
오늘 방문자 수 : 10,785
총 방문자 수 : 91,432,00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