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상북도 ‘2026년 상반기 내수면 전문인력 양성교육’

- 미래 내수면 수산업 이끌 전문인력 양성 -
- AI 활용·질병관리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전문인력 양성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23일
↑↑ 경북도_2026년_상반기_내수면_전문인력_양성교육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미래 내수면 수산인재 양성을 위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상반기 내수면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내수면 어업인과 귀어·귀촌 희망자, 창업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내수면 수산업의 최신기술과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을 제공해 경쟁력 있는 전문인력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AI특강 (ChatGPT 및 제미나이 등) ▲순환여과양식시스템 ▲새뱅이새우 양식 ▲담수어류 질병관리 등을 교육했으며

특히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 활용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AI 강사를 초빙해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업계획서 작성 등 문서 작업에 AI (ChatGPT 및 제미나이 등)를 활용하는 방법을 교육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토속어류산업화센터 내 사육시설을 견학하며, 내수면 산업의 최신시설과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교육 완료 후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미꾸리양식 기술교육 및 내수면어업 지원사업 신청방법’에 대한 교육을 원했으며, 향후 이러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교육을 준비할 예정이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2015년 설립 이후로 붕어, 동자개, 버들치 등 다양한 내수면 어류를 하천 및 저수지 등에 방류하여 자원조성 및 생태계 보호에 노력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2025년까지 내수면 전문인력을 약 1,500여 명 이상 배출했다.

아울러, 낙동강 토속어종의 체계적인 보전과 낙동강 수계의 생태환경 교육 중심 역할을 할 낙동강 토속어종 생물자원보전 생태하천 사업을 총 사업비 90억원(국비 45, 지방비 45)을 투입해 2023년부터 시작하여 2027년에 완공할 예정이다.

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침체되어 있는 내수면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험연구 성과공유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도내 내수면 어업인들에게 도움 될 수 있는 정보 습득의 기회를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23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6,607
총 방문자 수 : 93,130,317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