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9-13 오전 10:1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의회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6년 제1회 추경예산안 심의

- 원안가결, 노후 교직원사택 보수 예산 적극 집행 및 불요불급 예산 편성여부 집중 검토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22일
↑↑ 제363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채아)는 지난 18일(목) 조례안 3건과 2026년도 제1회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본예산 5조 5,893억원 대비 5,987억원(10.7%) 증액된 6조 1,880억원으로 교육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해당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 가결하면서 금번 추경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 효과성 등에 대하여 날카로운 질의와 함께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요구사항을 교육청에 전달했다.

또한, 교육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신규 및 확장 사업에 대한 타당성, 실효성 검토 ▲불요불급한 예산의 편성 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검토 ▲신규 사업의 지속가능성 및 향후 발전 계획 수립 여부 ▲2026년도 회계 집행 기간 내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토의·점검하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를 마무리 했다.

박채아 위원장은 “이번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규모가 상당폭 증액 된 만큼 추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집행 여건 등을 면밀히 분석·검토하여 최대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집행하길 바란다”고 강조했으며, 노후 교직원사택 보수 예산을 언급하며 교직원 복지관련 예산 적극 편성 등을 당부하면서 제363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를 마무리 했다.

끝으로 박채아 위원장은 “제12대 교육위원회 회의를 마치면서 지난 4년간 경북 교육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함께 고민하고, 때로는 치열하게 토론하고 더 나은 정책과 대안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해 왔으며, 제13대 교육위원회에서도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기 위해 일선 교육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여러 정책에 반영하는 등 교육 수요자들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교육정책 실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6일 제36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은혜로운 마음의 갚을 수 있는 빚..
빚을 진다는 말은 어감이 나쁘다. 그러나 세상에 빚 한 번 지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화장실 창문을 키우자..
집을 지을 때마다 이상하게 여겨온 것이 하나 있다. 방마다 창은.. 
[기고] 8월 15일! 빛을 되찾은 역사 위에서 ‘일상 속 보훈’을 다짐하며..
매년 8월이 오면 거리마다 물결치는 태극기와 함께 가슴 한구석이..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2,166
오늘 방문자 수 : 16,276
총 방문자 수 : 93,129,986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