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7-17 오전 08:12:24 |
|
|
|
|
|
경상북도, 무사고 해수욕장 운영 `안전관리 총력` 대응
-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한 안전관리 회의 개최 -
- 경북도, 내달 7월 10일부터 24개 해수욕장 본격 개장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6월 22일
|  | | | ↑↑ 2026년_해수욕장_운영_및_안전관리_회의 | | ⓒ CBN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19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연안 4개 시·군과 소방본부, 보건환경연구원,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해수욕장 안전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회의에서 해수욕장 개장에 대비한 시설점검, 안전장비 확보, 안전관리요원 배치 등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방본부, 포항·울진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경북도는 해수욕장 개장 전에 관계기관 합동으로 해수욕장 편의시설 및 안전시설과 해파리 방지망 설치 등 피서객 안전관리를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경북 동해안 해수욕장은 경주 4개 해수욕장이 7월 10일 개장을 시작으로 포항 8개소, 영덕 7개소, 울진 5개소 등 나머지 20개 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개장해 8월 23일까지 38 ~ 44일간 운영한다.
특히, 올해 해파리 출현과 이에 따른 해파리 쏘임 피해를 예방하고자 해파리 유입 차단 그물망 설치, 수거 인력 확대 등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증액하고 피해 방지를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청정 동해안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레포츠 체험행사와 지역 축제를 연계하여, 올여름 동해안을 찾는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며, 백사장 정비 등 이용객 편의를 높이는 한편,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대책도 병행 추진한다.
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해수욕장 운영에서 최우선이자 타협할 수 없는 가치는 바로‘이용객의 안전’이며, 올해는 이른 폭염과 유해 해양생물 출몰 등 위험 요인이 다양해진 만큼, 도내 연안 시·군 및 해경,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를 구축해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6월 22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22,285 |
|
오늘 방문자 수 : 29,187 |
|
총 방문자 수 : 91,854,917 |
|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