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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석 현 부의장 ˝젊은 경북! 역동적인 경상북도의회˝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의장 출마 선언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19일
 
↑↑ 배진석 부의장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 경주 출신의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부의장이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하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의장 출마를 공식화 했다.

배진석 부의장(경주)은 출마의 변을 통해 허리세대 50대의 역할을 강조하면서 젊은이들이 떠나고 저출생과 지역소멸, 저성장과 경제위기가 일상이 되어 버린 경상북도에 역동적이고 활력 넘치는 젊은 경북을 선도하기 위하여 제13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출마를 선언했다.

배 부의장은 7월 1일 새롭게 시작하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대의 젊은 의원부터 70대 의원까지 모든 세대가 아우러져, 젊음의 패기와 경험과 경륜이 공존하는 의회임을 강조하면서 50대의 4선 의원으로 위와 아래세대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경북대구통합에 따른 특위구성과 지원조직을 신설하여 대구시의회와의 상생 발전하는 통합을 준비하고, 불신을 받는 의원 해외연수시스템 전면 개편, 주민숙원사업의 확대, 의정활동지원체계 강화, 의원 1인당 1정책지원관 확보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경북의 절박하고 절실한 민생의 위기를 다시 경북중심의 대전환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젊은 의장으로서 활기차고 역동적인 경상북도의회를 만들어 도민들의 선택에 보답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다.

배진석 부의장은 경주 출신으로 국회의정활동 지원 경험을 견비하고 경주에서 4회 연속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경상북도의회 의원으로 입성했으며, 상임위원회 활동 및 현지확인 등에서 적극적인 의견개진과 대안을 제시하고 선배·동료의원들과 소통과 협력하여 지방의회의 모범적인 의원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출마의 변>

“젊은 경북, 역동적인 경상북도의회”

안녕하십니까?
경주 출신 경상북도의회 의원 배진석 입니다.
저는 오늘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장 출마결심을 밝힙니다.

저는 간절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저출생과 지역소멸, 저성장과 경제위기는 이제 일상이 되었습니다. 활력을 잃은 상권과 젊은이들이 떠나는 경북지역 곳곳을 지켜보며, 그저 눈가림식 정책과 말의 성찬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음과 역동적인 도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경북의 위기에 젊음과 역동적인 의정활동으로 새로운 활력과 돌파구를 마련하겠습니다. 저는 260만 도민을 대표하는 의회가 보다 역동적이고 진취적으로 변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도의회를 뒷받침할 의장단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입니다.
기존의 틀과 관습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러와야 합니다.

“신구의 조화로운 역할 분담과 소통, 허리세대 50대의 책임입니다.”
7월 1일 새롭게 시작하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20대의 젊은 의원부터 70대 의원까지 모든 세대가 아우러져, 젊음의 패기와 경험과 경륜이 공존하는 의회가 되었습니다.
50대의 4선 의원으로 위와 아래세대의 가교가 되겠습니다.
흔히, 50대를 대한민국의 허리 세대라고 합니다. 젊은 패기를 담아내고 세월의 경륜을 뒷받침하여 변화와 발전을 견인하겠습니다.

“의회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도민의 대변자 역할을 제대로 해 나가겠습니다.”
경북과 대구의 통합논의에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중심이 되겠습니다. 도민들께 믿음직한 의회, 도민과 늘 함께하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체계적으로 또 획기적으로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경북과 대구의 통합논의를 도민중심으로 이끌기 위해 경북대구통합특위 및 지원조직을 신설하여 대구시의회와 함께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늘 불신을 받는 해외연수시스템의 전면적인 개편과 주민숙원사업의 확대, 의정활동지원체계 강화, 의원 1인당 1정책지원관 확보 등은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습니다.

260만 도민 여러분, 그리고 민선 9기와 제13대 의회를 함께 시작하는 경상북도의회 선배, 동료의원님 여러분,
경북의 절박하고 절실한 민생의 위기를 다시 경북중심의 대전환의 기회로 바꾸기 위해 젊은 의장으로서 활기차고 역동적인 경상북도의회를 만들어 도민들의 선택에 보답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3대 경상북도의회 의장 출마예정자 배진석 올림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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