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6-27 오전 07:31: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의회

경상북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개회

- 제12대 경상북도의회 마지막 회기, 6.18.~6.26.까지 9일간 -
-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 추경예산안,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안건심의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17일
↑↑ 제362회 임시회 1차 회의 장면
ⓒ CBN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6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예정이다.

제363회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도민의 삶과 직결된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18일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2대 마지막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되며,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6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한다.

이어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는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소관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2차 본회의는 6월 26일에 개의하여 지난 제12대 도의회 후반기 동안 활동한 경북대구행정통합특별위원회를 비롯한 7개 특별위원회의 성과가 담긴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이번 회기 동안 각 위원회에서 심사된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계획이다.

박성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4년 동안 대형산불과 집중호우 등의 재난과 지방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도민과 의회, 집행부가 힘을 모아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온 시간이었다”며, “도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경상북도의회가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었다”고 깊은 감사를 전한다.

아울러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핵심 과제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세심하고 책임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제12대 의회가 마지막까지 책임있는 자세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새롭게 출범할 제13대 경상북도의회가 도민의 신뢰 속에서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6월 17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유수빈 변호사 칼럼> 51-아동학대 신고 직후! 아이와 갑자기 떨어져야 하는 이유..
“신고가 들어가자마자 아이를 데려갔습니다.” 보호자가 가장 충격..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링 위에 올라가지 마라..
세상 사람들은 싸움을 잘하는 사람을 강자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국시와 국수의 차이..
시골에서 말하는 국시와 도시에서 말하는 국수는 겉으로 보면 같은.. 
[기고] ˝한국농어촌공사 신입사원이 바라보는 `일상 청렴`의 가치˝..
천년고도 경주는 신라의 수도로 오랜 역사와 문화를 이어온 도시다..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선관위는 선거 때 제대로 작동했는가?..
나는 이번 일을 두고 곧바로 부정선거라고 단정하고 싶지는 않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718
오늘 방문자 수 : 11,681
총 방문자 수 : 91,432,901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