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동수(중) 후보가 승리가 확정된 후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김동수 후보 캠프)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6. 3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주시 시의원 선거 사 선거구(동천동, 월성동) 의석수 2명을 선출하는 선거에서 김동수(국민의힘 2-가) 후보가 1위로 승리의 영광을 차지했다.
이날 개표결과 총 선거인수 22,806명 중 12,102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김동수 후보가 득표율 41.16%(5,128표) 임활(국민의힘 2-나)가 31.99%(3,986표), 한영태(더불어민주당)가 26.85%(3,346표)를 획득해 국민의힘 김동수, 임활 후보 2명이 모두 당선됐다.
선거과정에서 '지역은 밝게! 주민은 웃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최선을 다해 동천, 월성동 지역 곳곳을 두 발로 누비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것이 주요했다.
김동수 당선인은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초심 잃지 않고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라며 "동천, 월성동 주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을 기억하며 새로운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