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도의원 선거 무투표 당선자 좌로부터 배진석, 최덕규, 최병준, 이동협, 박승직 후보자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다가오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 경주시 국민의힘 도의원 출마자 전원이 무투표 당선으로 여당의 인물론 부재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됐다.
경주시 도의원 5개 선거구에서 ▷제1선거구(황오동, 성건동, 황성동) 배진석 ▷제2선거구(감포읍, 외동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불국동) 최덕규 ▷제3선거구(안강읍, 현곡면, 강동면, 천북면) 최병준 ▷제4선거구(월성동, 용강동, 동천동, 보덕동) 이동협 ▷제5선거구(건천읍, 내남면, 산내면, 서면, 황남동, 선도동) 박승직 후보 등 5명 모두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입후보해 무투표 당선됐다. |  | | | ↑↑ 경주시의원 다 선거구 무투표 당선자 좌로부터 김상희, 주동열 후보자 | | ⓒ CBN뉴스 - 경주 | | 또한, 경주시의원 선거에서 2명을 선출하는 '다' 선거구(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에 국민의힘 후보로 입후보한 김상희, 주동열 후보 2명이 무투표 당선으로 경주시의회에 입성할 수 있게 됐다.
이외 경주시장 후보는 3선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주낙영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박근영 후보 2파전으로, 나머지 8개 선거구 시의원 후보들은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며, 오는 21일부터 13일간의 본격적인 공식 선거운동을 펼쳐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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