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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경주에 부는 AI교육 열풍 `누가 AI를 궁금해 할까?`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5월 17일
|  | | | ↑↑ AI 아카데미 입교식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나 젊은 세대에만 머물지 않는다. 경주에서는 화백컨벤션뷰로 사장, 사찰 주지스님, 노인대학 학장, 문화관광해설사, 지역 홍보 알리미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AI교육에 참여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AI교육 확산의 중심에는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가 있다.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김장주 센터장)는 지난 13일 심화반, 14일 기초반 개강을 시작으로 8주간 시민과 지역 관계자를 대상으로 유료 AI교육 과정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기초반 주간·야간 과정 30명, 심화과정 15명 등 총 4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수준과 시간대를 고려해 기초·심화과정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더불어 직장인과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간·야간 과정을 병행해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
교육 과정은 생성형 AI의 이해, AI 기반 문서 작성, 이미지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실생활과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단순히 AI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각자의 활동 분야에서 AI를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재)화백컨벤션뷰로(윤승현 사장), 천주사(도선 주지스님), 경주 노인대학(이용호 학장), 향토문화해설사회(김태연 회장), 경주시 SNS 알리미(박정렬), 문화관광해설사 등이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관, 종교, 교육, 관광, 지역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참여자들이 AI를 배우고 있다는 점은 AI가 특정 산업이나 전문가만의 기술이 아니라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 기술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참여자들은 기초과정에서는 생활·현장 중심의 AI 활용법을 배우고 있으며, 심화과정에서는 지역 공기업과 기업체 직장인들이 보고서 작성, 업무자료 정리, 홍보 콘텐츠 고도화 등 직무 중심의 AI 활용 역량을 키우고 있다.
한편,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는 하반기 중 기관 명칭을 ‘(가칭)경주AI&미디어센터’로 변경하고, AI교육과 디지털 콘텐츠 기능을 강화해 지역 AI 확산 거점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장주 (재)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장은 “시민 눈높이에 맞게 프로그램 설계를 쉽고 실용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올해는 경주시민 모두가 AI 교육 기회를 가져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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