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7 오후 04:07: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교육

경북도서관, 생성형 AI 시대 맞춤 교육 확대 `통합 플랫폼 시범 운영`

- 챗GPT·클로드·제미나이 등 8개 AI 모델 통합 제공 -
- 5월 12일부터 회차별 20명 선착순 접수… 실습 중심 교육 운영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통합 플랫폼을 시범구독하고,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
ⓒ 씨비엔뉴스
이번 교육은 오는 27일과 6월 24일,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경북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교육 참가자는 노트북·태블릿PC·스마트폰 등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기 1대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와 활용 방향, 주요 AI 도구의 실무 적용 방법, 목적에 맞는 모델 선택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의는 생성형 AI 사용자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맡아, 실제 활용 중심의 실습과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북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이용자용 PC 2대에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시범구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젠, 그록 등 8개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목적에 맞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

플랫폼에는 문서 분석, 요약, 이미지 생성,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음성 대화, RAG 기반 검색증강생성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다.

시범구독은 5월부터 6월까지 이용자 교육과 연계해 운영하고, 7월에는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2027년 AI 구독확대 추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박세진 경북도서관 관장은 “이번 사업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최신 AI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자료실을 중심으로 AI 기반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주민의 디지털 이용 경험을 높이고, 공공도서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서관 누리집(https://gb.go.kr/lib) 및 경북도서관( 054-650-39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5월 11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4,783
오늘 방문자 수 : 27,183
총 방문자 수 : 93,612,328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