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30 오전 10:09:2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주예술의전당, 2026 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재)경주문화재단은 5월 4일, '2026 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 여름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는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친근하게 경험하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관심 속에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여름학기 예술아카데미는 발레와 합창 중심의 실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기존 수강생과 신규 수강생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 아카데미 여름학기 전광판
ⓒ CBN뉴스 - 경주
발레강좌 〈은빛 발레리나〉는 대구예술대학교 전효진 교수가 진행하며, 정규반과 바리에이션반으로 운영된다. 60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정규반은 바(barre)와 센터(center) 수업을 기반으로 기본 자세와 움직임을 익히고, 신체의 균형과 표현력을 단계적으로 다지는 과정이다. 기존 수강생과 신규 수강생이 함께 어우러져 수업이 진행되며, 개인의 수준에 맞춰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바리에이션반은 클래식 발레 작품을 바탕으로 수강생 수준에 맞게 재구성된 안무를 배우는 작품형 수업으로, 군무 형태의 다양한 장면을 함께 경험하며 표현력과 무대 감각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한다. 해당 과정은 2025년 아카데미 페스티벌 참여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 여성 합창 아카데미
ⓒ CBN뉴스 - 경주
〈경주 여성 합창 아카데미〉는 경주시립합창단 김돈 지휘자와 단원들이 함께 참여해 수업을 진행한다. 합창에 처음 참여하는 수강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파트별 음정과 선율을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며, 함께 노래하는 즐거움과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재)경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여름학기 예술아카데미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해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함께 배우고 호흡하는 과정 속에서 일상 속 예술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강 신청은 5월 4일 오전 10시부터 경주문화재단 누리집 및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강좌는 6월 5일부터 개강한다. 모든 강좌는 8월 28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7월 17일은 공휴일로 휴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054-777-294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자전거도 차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하지 말아야..
정부와 지자체가 펼친 자전거 보급운동과 함께 자전거가 건강한 삶.. 
천년고도의 밤을 밝히는 따뜻한 발걸음 `자율방범대`..
어둠이 짙게 내린 경주의 골목길, 경찰차의 불빛이 미처 닿기 힘..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0,125
오늘 방문자 수 : 14,236
총 방문자 수 : 90,282,126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