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09 오후 07:08:4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생활문화 일반

경북문화관광공사, 어린이날 연휴 ˝안동 유교랜드로 소풍 오세요!˝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유교랜드 고창전투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 이하 공사)는 다가오는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안동 유교랜드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 매일 오후 2시 유교랜드 원형무대에서는 화려한 ‘풍선 아트 공연’이 펼쳐지며, 전시관 곳곳에서는 인형탈 캐릭터와의 포토타임 및 키다리 아저씨의 풍선 제작 이벤트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풍성하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벤트는 전시관의 QR코드를 촬영해 카드를 완성하는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 유교랜드 유니버스 전시를 관람하는 고객들
ⓒ CBN뉴스 - 경주
네이버 포토 리뷰 이벤트는 영수증 인증 후기를 작성한 관람객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동안 유교랜드 야외 공간에서는 푸드 트럭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까지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문화적 소양을 채워줄 전시 프로그램도 이어진다. 기획전시실에서는 조선의 산천과 옛 지리 정보를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필사, 최현길 고지도展’이 5월 8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동여도, 남원부지도 등 약 50여 점의 고지도가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5월 이달의 안동인’으로 선정된 조선의 과학자 이천의 업적을 소개하는 코너를 통해 금속활자와 천문기기 개발 등 조선 과학기술의 정수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김남일 사장은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날 유교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유교랜드는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위치한 국내 최초의 유교 문화 테마파크로, 선비의 일생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형 전시와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에듀테인먼트 공간이다. 최근에는 메타버스 체험관인 ‘유니버스’와 화려한 미디어아트를 도입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21세기형 인성 교육 및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4월 30일
- Copyrights ⓒCBN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칼럼 >
[기고] 지금부터 제대군인이 제대로 빛날 차례..
군복을 입는 순간부터 누군가는 자신의 시간보다 국가와 국민을 먼.. 
[기고] 풍성한 한가위! 벌초 성묘길 안전사고 예방 수칙..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찾아 벌초를 하..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즐기는 프레임! 나는 즐겁다...
지하철역에서 매일 바닥을 닦는 할아버지를 본 적이 있다. 새벽부..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꽃이 될 것인가? 나비가 될 것인가?..
꽃과 나비를 한번 들여다보시라. 나비는 하루 종일 날아다닌다. .. 
[한주식 지산그룹회장] 사람은 쉬어도 자산은 쉬지 않게 하라( 휴일날 전차 기다리며)..
장사를 해본 사람은 고정비와 추가비용의 차이를 몸으로 안다...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이재영 기자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9,135
오늘 방문자 수 : 12,574
총 방문자 수 : 93,669,425
상호: CBN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CBN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