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21일 안강읍 두류리 방울토마토 농가를 찾아 하엽 정리 및 측지 작업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박기철)는 21일 경주시 안강읍 두류리 소재 방울토마토 농가를 방문해 ‘행복충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경주지사 직원 등 17명이 참여해 비닐하우스 2동에서 하엽 정리(식물의 오래된 잎(하단잎)을 제거하는 작업) 및 측지 작업(농작물의 곁순, 측지 제거)을 도우며 농촌 일손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 박기철 지사장은 “본격 영농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행복한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지사는 매년 영농도우미,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복지시설 지원, 재해복구 활동 등 다양한 농산어촌 행복충전활동을 추진하며 행복한 삶이 있는 농어촌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