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개특위 심의결과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다가오는 6·3 전국동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17일, 선거구 획정을 지각 처리하면서 경상북도내 도. 시의원 선거판이 또다시 혼란에 직면했다.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경상북도 지역구 획정결과 경주시, 경산시가 당초 4선거구에서 1석이 늘어난 5선거구로 조정됐으며 영양군과 울릉군의 선거구는 유지 됐다.
경상북도 도의원 및 시. 군의원 정수는 당초 60명(지역구 54명, 비례6명)의 도의원과 281명의 시. 군의원으로 구성됐다. 그러나 이번 개정으로 도의원 및 시. 군의원은 64명(지역구 56명, 비례8명)의 도의원과 283명의 시. 군의원으로 결정돼 정수가 각각 2명씩으로 늘어나게 됐다.
경주시 도의원 선거구 획정은 제1선거구 현곡면, 성건동, 황성동에서 ▷황오동, 성건동, 황성동 제2선거구 감포읍, 외동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동천동, 보덕동에서 ▷감포읍, 외동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불국동으로 제3선거구 안강읍, 강동면, 천북면, 용강동에서 ▷안강읍, 현곡면, 강동면, 천북면으로 제4선거구 건천읍, 내남면, 산내면, 서면, 중부동, 황오동, 황남동, 선도동, 월성동, 불국동에서 ▷월성동, 용강동, 동천동, 보덕동으로 제5선거구 ▷건천읍, 내남면, 산내면, 서면, 황남동, 선도동으로 재편됐다.
시의원은 오는 27일 경북도의회에서 중, 소 선거구제로 최종 획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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