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난 예술공연단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난(蘭) 예술공연단(단장 지나)이 창단 이후 4년 동안 꾸준히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난 예술공연단은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연주회, 합주회, 공연 등 봉사활동을 펼쳐나가는데 목적을 두고 가요장구, 색소폰, 기타, 싱어 등 10여 명의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행사 시 단원 5~6명이 참석해 봉사활동을 펼친다.
난 예술공연단은 모서놀자학교, 건천, 시립요양병원, 세민, 참사랑 등 노인주간보호센터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4년째 무료 공연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신라문화재를 비롯한 각종 행사가 있을 때 보문단지, 첨성대 등 지정된 장소에서 버스킹 무료봉사 공연활동을 펼쳐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 | | ↑↑ 손호익 단원이 노래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용강동 경주실내골프 연습장 손호익 대표도 일상과 전혀 다른 예술단 단원으로 참가하면서 일익을 담당하고 있어 화제다. 지나 단장은 "노인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과 관객들에게 즐겁고 신나는 공연을 통해 함께 어우러지고 웃음꽃피고 즐기면서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무료 공연을 통해 더 큰 행복을 드리도록 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