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
|
|
|
|
|
경상북도, 2026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 배치
- 신규 공중보건의사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 현장 투입 -
- 의과 공보의 감소 대응, 순회진료·인건비 지원 확대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4월 15일
|  | | | ↑↑ 신규_공중보건의사_배치_및_직무교육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15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2026년도 신규 공중보건의사 67명을 시․군 보건소(보건의료원)와 응급의료기관 등에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신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12명, 치과 24명, 한의과 31명 총 67명으로, 앞으로 3년간 도내 보건소와 보건지소, 의료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등에서 복무하게 된다. 이에 따라 경북도 내 공중보건의사는 총 278명으로 운영된다. 이 중 의과 97명, 치과 72명, 한의과 109명이다.
경북도는 보건의료 취약지역 중심으로 공중보건의사를 배치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도민의 의료서비스 이용 불편을 줄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다만 전국적인 추세와 마찬가지로 경북 역시 의과 공중보건의사 수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실제 의과 공중보건의는 2022년 287명에서 2026년 97명으로 줄어들어 진료 공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보건소 진료 의사 인건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의료 취약지 1차 진료 기반을 강화하고 공보의 순회진료, 보건지소에는 보건진료전담공무원 배치 등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을 추진해 나간다.
김호섭 복지건강국장은 “경북은 전국에서 의료취약지역이 가장 많은 지역인 만큼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신규 공중보건의사들이 지역 의료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민들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4월 15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7,229 |
|
오늘 방문자 수 : 10,059 |
|
총 방문자 수 : 90,035,443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