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여성인권지킴이 캠페인 전개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경주시지회(지회장 김태열)는 지난 10일(금), 여성인권 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여성인권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연간 총 4회 계획된 활동 중 첫 번째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자조모임 회원 및 게이트볼 회원 등 약 30여 명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내 인권 감수성 향상과 여성 인권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4월10일 ‘편의증진의 날’을 맞이하여 가두행진과 편의시설 인식개선 퀴즈를 진행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황성장날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가운데 진행되어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캠페인이 이뤄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이렇게 직접 참여하면서 배우니 장애인 편의시설과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여성 인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