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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노사. 청년. 문화예술 망라한 전방위 지지세 확산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4월 13일
[cbn뉴스=이재영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사회의 지지 선언이 폭발적으로 확산하고 있다. 보훈과 종교계에 이어 이번에는 노동계, 복지계, 문화예술계, 청년층, 농업인 단체까지 가세하며 주 후보의 ‘준비된 시장’ 이미지가 더욱 견고해지는 모양새다.

■ 노동계와 민생 현장의 전폭적 지지… “시정 안정과 민생 돌봄의 적임자”
↑↑ 경주시 개인택시 법인택시 노사 일동(4월2일)
ⓒ CBN뉴스 - 경주
↑↑ 경주 아름다운 봉사단(4월2일)
ⓒ CBN뉴스 - 경주
↑↑ 내남을 사랑하는 사람들(4월2일)
ⓒ CBN뉴스 - 경주

지난 2일, 경주법인택시 노사와 개인택시지부가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주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포문을 열었다. 같은 날 경주시청 노동조합과 ‘아름다운 봉사단’, ‘내남 주민 3선 지지자 모임’이 잇따라 지지 의사를 밝히며 시정의 연속성과 안정을 강조했다.
↑↑ 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4월11일)
ⓒ CBN뉴스 - 경주
↑↑ 한국주야간보호협회(4월11일)
ⓒ CBN뉴스 - 경주
특히 11일에는 (사)한국노인장기요양협회 경주지회와 한국주야간보호협회 경주지회 관계자들이 주 후보를 지지 방문했다. 이들은 초고령 사회에 접어든 경주의 어르신 복지 향상과 돌봄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주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복지 철학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 청년 창업자부터 문화예술계까지… “경주의 미래는 주낙영”

지지 열기는 세대와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이어졌다. 지난 6일 신경주대학교 스마트시니어대학 총동창회 회장단이 방문했다.
↑↑ 경주시 황리단길 청년 작가 일동(4월7일)
ⓒ CBN뉴스 - 경주
이어, 7일에는 경주 관광의 핵심인 황리단길 청년 작가들이 주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젊은 층의 가세는 주 후보의 미래 비전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 경주섹소폰동호회연합회(4월10일)
ⓒ CBN뉴스 - 경주
↑↑ 경주시민응원단(4월4일)
ⓒ CBN뉴스 - 경주

또한, 경주예총 산하 지부 회장단과 경주 섹소폰동호회연합회(10일) 등 지역 문화예술을 이끄는 단체들도 지지 대열에 합류했으며, 경주시 검도회(3일)와 경주 시민응원단(4일) 등 체육 및 시민사회 단체의 격려도 끊이지 않았다.

■ 농업 및 지역 사회단체 결집… “중단 없는 경주 발전 염원”

지역 경제의 뿌리인 농업인 단체의 지지세도 강력했다. 8일에는 (사)한국쌀전업농 경주시연합회와 (사)한국여성농업인연합회가 주 후보를 방문해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 후보의 정책을 적극 지지했다.

이외에도 성건동발전협의회(7일), 모량초등학교 총동창회(10일) 등 지역 근간 조직들이 대거 결집하며 세를 과시했다.

■ 주낙영 예비후보 “경주가 하나 되는 통합의 힘으로 승리할 것”

계속해 이어지는 릴레이 지지 방문에 대해 주낙영 예비후보는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시는 뜨거운 성원은 개인 주낙영이 아닌, 경주의 더 큰 도약을 향한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주 후보는 이어 “노동계의 권익과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 계신 분들의 목소리, 그리고 청년들의 꿈과 농민들의 땀방울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겠다”며, “보내주신 압도적인 지지를 바탕으로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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