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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살기 좋은 아파트’ 찾는다! 2026년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
- 우수 공동주택 발굴·확산으로 주거수준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
- 관리·안전·공동체 등 5개 분야 평가 … 3개 단지 선정 -
- 인증 동판·도지사 표창·지원사업 우선선정 등 인센티브 제공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4월 05일
|  |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도내 공동주택의 우수 관리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전파하여 도민의 주거 수준을 높이고 화합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의 브랜드인 ‘K-꿀단지‘는 공동주택 관리의 핵심 가치(안전·상생·돌봄)를 한곳에 응축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철저한 시설 관리로 확보된 ‘안전‘과 이웃 간 배려가 가득한 ‘달콤한 주거 환경‘을 동시에 실현하는 경북형 공동주택 모델을 지향하며, 공동주택관리법 제87조에 근거하여 관리 투명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평가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 ▲육아·고령 친화단지 조성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층간소음 등 분쟁 해결 노력과 출산·양육 친화 시설 개선, 고령자를 위한 공동체 활동 등에도 배점을 부여하여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유도할 계획이다.
선정된 ‘K-꿀단지 공동주택‘에는 인증 마크가 새겨진 기념 동판이 수여되며, 관리주체 및 입주자대표회의 등 유공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된다. 또한, 2027년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우선 선정 권한과 2026년도 건축행정 평가 가산점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경상북도는 오는 4월 중 시군에 선정계획을 통보하고, 5~9월 신청 접수 후 10월 중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박종태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공동주택은 도민의 주거생활과 직결된 중요한 공간인 만큼 우수한 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확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K-꿀단지 공동주택 선정을 통해 경북형 공동주택 관리 모델을 정립하고 안전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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