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시 복지정책과 최재석 주무관이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회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 복지정책과 최재석 주무관이 지난 2일 김정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회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해 귀감이 되고 있다.
최재석 주무관은 경주시 복지정책과 보훈단체 담당자로 근무하면서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경북지부 경주시지회(회장 윤정대)의 복지증진과 유족, 보훈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무공수훈자 전공비에 누락된 회원 훈격, 이름을 명각하고 퇴색된 비문글씨를 다시 깨끗하게 도색한 바 있다.
특히, 2023년도 신규 도입된 보템 e시스템 참여에 매주 2. 3회 지회 사무실을 찾아 매뉴얼 숙지를 통해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 왔으며, 경주시지회 2026년도 예산 증액에 대해서도 하반기 추경에 반영토록 노력하고 있다.
윤정대 경주시지회장은 "경주시지회를 위해 열심히 도움을 주고 있는 최재석 주무관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라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국자유공자 복리증진에 힘써 주시길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가치”라며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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