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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현장. 북경주 복합문화복지센터 공정` 점검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3월 15일
|  | | | ↑↑ 주낙영 경주시장이 안강읍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방문해 해빙기 안전 점검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는 안강읍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 중인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공사 현장의 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의 공정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현장 관리를 주문했다. 특히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과 함께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 건립 현황과 함께 시설 완공 이후의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주 시장은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시설을 건립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설이 완공된 이후 어떻게 효율적으로 운영하느냐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며 “건립 단계에서부터 시설별 용도에 맞는 운영 프로그램과 관리 주체를 명확히 설정해 예산 낭비 없는 내실 있는 공간이 되도록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경주시는 이번 현장 점검 결과를 시정에 반영하고, 남은 사업 기간 지속 가능한 운영 모델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안강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0년부터 올해까지 총사업비 231억 원(국비 112억 원, 시비 119억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약 30%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
주요 시설인 북경주복합문화복지센터는 연면적 2,895.57㎡ 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건립되며, 주민복지시설 기능이 복합된 지역 문화·복지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  입력 : 202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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