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3. 6(금) 3층 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예방 및 건설현장의 자발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지사장 박기철)는 6일(금), 지사 3층 회의실에서 직원 및 건설현장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및 건설현장의 자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및 시공사 직원 합동 안전결의를 통해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청렴이행각서 교환으로 청렴한 공사현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밖에도 안전사고의 경각심을 부여하고 공사 현장의 재해율을 저감하기 위한 KSG명인(KRC Safety Guardian) 임명과 품질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박기철 지사장은 참석자들에게 “CEO 추진 건설현장 5대 안전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현장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재줄 것”을 당부했으며 “경주지사도 지속적인 안전 및 품질교육과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지사는 안전보건협의체 월별 회의 추진, 시공사 합동점검 등 다양한 안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건설 현장의 안전수준을 높이는데 이바지 할 계획이다.
* CEO 추진 건설현장 5대 안전 수칙 ① 현장 맞춤 TBM(Tool Box Meeting) 실시 ② 신규 근로자 현장형 교육 시행 ③ 건설장비 운전자 안전교육 강화 ④ 개인 안전수칙 위반 단속 철저 ⑤ 현장 안전표식 적극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