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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실천협의회, 제17주년 창립기념식 개최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3월 02일
↑↑ 단체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총재 김헌규)는 지난달 28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전국 본부 및 15개 지부, 39개 지회 임원과 내외빈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제17주년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경주시 주낙영 시장을 비롯해서 경상북도교육청 임종식 교육감과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부의장, 경주시의회 이동협의장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를 했다.

‘실천하는 환경운동’ 이라는 슬로건으로 2009년 창립한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서 환경보전 및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들을 수행하고 깨끗한 지구, 아름다운 지구를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기 위한 다양한 환경보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환경의 날 기념을 비롯한 2025년 활동보고를 통해 환경에너지 동요경연대회 및 전국 청소년환경지킴이단 발대식 및 환경에너지교육캠프, 하천 살리기 환경정화활동, 환경실감생태체험교육, 관내 저소득층 아동돕기 장학금 전달, 사회환경 실천지도사 양성과정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포럼 및 습지탐방, 전국 청소년 환경사랑 그림공모전 개최와 전시회 등의 활동보고회의 시간을 가졌다.

김헌규 총재는 기념사를 통해 “2026년은 법인 창립17주년을 맞아 지난 16년의 실적을 발판으로 미래 환경보전을 위한 매우 중요한 해라는 점을 인식하고 환경운동가들의 활동으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할 것”이라며 “우리 환경운동의 시야를 넓혀 참여가 쉽고 실생활에 부합한 국민과 함께하는 환경단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자” 고 말했다.

특히 국회 외교통일 위원회 위원장 김석기 의원은 축전을 통해 “지난 17년간, 환경운동실천협의회는 지역사회의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정화 활동과 시민 환경 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묵묵히 땀 흘려온 노고 덕분에 우리 지역이 더욱 푸르고 쾌적한 곳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기후 위기 시대에 환경 보호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로 (사)환경운동실천협의회에서 실천하는 작은 움직임들이 우리 지역을 넘어 지구를 살리는 큰 힘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전했다.

또,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장도 축전을 통해 “환경운동실천협의회가 지역과 국가를 넘어 환경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해 온 열정과 실천에 감사하며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yunkim@daum.net입력 : 2026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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