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의회

이선희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법률저널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지역을 바꾼 이선희 위원장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3월 01일
 
↑↑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 씨비엔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의회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청도,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열린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법률전문언론사 ㈜법률저널의 지방의정대상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상으로,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객관적 지표에 따라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심사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활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은 ‘구호가 아닌 실행’이라는 철학 아래 행정의 구조를 점검하고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온 의정활동이 종합적으로 평가된 결과다.

이 위원장은 평소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되어야 한다”는 신념을 강조해왔다. 주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행정의 집행 과정과 예산의 흐름을 면밀히 살피고, 문제 제기에 그치지 않고 자치법규 입안과 제도 정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해왔다.

현장의 목소리와 객관적 데이터를 함께 살피는 균형 잡힌 판단을 통해 공정한 예산 운용과 책임 있는 행정 시스템 확립을 추구해왔으며, 지역 간·세대 간 격차를 완화하고 여성·청년·지역기업이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본회의 전회 출석을 지키며 의정활동의 기본을 충실히 이행했고, 공공와이파이 활성화 조례를 통한 디지털 접근성 강화, 첨단재생의료산업 육성 조례를 통한 미래 산업 기반 마련, 적극행정 운영 조례 전부개정을 통한 책임 행정 체계 정비 등 생활 편익과 산업 경쟁력, 행정 혁신을 함께 담아낸 자치법규 정비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다양한 현장 간담회와 토론회를 통해 도민과 직접 소통하고, 전문교육에 적극 참여하며 스스로 의정 역량을 꾸준히 점검해왔다.

이선희 위원장은 “단순 활동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제도화한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끝까지 점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성과지표와 후속 조치를 꼼꼼히 살펴 정책이 도민의 삶 속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도민들께서 ‘이선희가 말하면 정말 달라진다’고 느끼실 수 있도록, 변화를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3월 0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핫뉴스 >
칼럼 >
생활밀착 홍보로 노쇼사기 예방 나선 `경주경찰`..
최근 경주지역에서 공공기관이나 소방을 사칭해 물품 구매를 유도하.. 
[기자 수첩] 포항시장 선거 흐름 바뀌나! 문충운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스코. 박태준 연결고리` 부각..
포항시장 선거가 본격화되면서 판세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 
서해의 별이 된 영웅들을 기억하며..
우리는 평화를 일상의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간다. 그러나 세계 곳.. 
안전점검 대비 물품 구매 사기 주의보!..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리고, 뉴스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등장하는 .. 
<유수빈 변호사 칼럼> 49-학교폭력 조치! 생활기록부에 얼마나 남나?..
"조치보다 생기부가 더 무서워요.".. 
기획/특집 >
포토&동영상
기자수첩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7,229
오늘 방문자 수 : 13,033
총 방문자 수 : 90,038,417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