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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AI로 여는 미래농업! 2026년 연구개발 집중!
- 분야별 외부 전문가 참여로 연구계획 완성도·현장 적용성 강화 -
-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연구 및 기후변화 대응 과제 비중 높여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2월 16일
|  | | | ↑↑ 연구개발과제_심의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미래농업 실현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추진 방향과 연구계획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2026년 연구과제를 기획·확정해 융복합 협업과 현장 실용 중심의 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연구개발과제는 기술원 내부 심의를 시작으로 교수 및 관련 업체 대표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외부심의회를 거쳐 연구과제 목표, 세부 추진계획, 기술적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현장 농업인이 심의위원으로 참여해 연구계획의 현장 적합성과 실용성을 점검함으로써 연구 성과의 현장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2026년 추진되는 중점 과제로는 ▲AI 기반 자두 무인제초기 현장 적용 기술 개발 ▲AI 경영진단 모델 개발 ▲시설 오이 작물관리 농업용 로봇 기술 개발 등 인공지능과 로봇을 활용한 첨단기술 연구과제를 선정해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수직농장 엽채류 표준 재배기술 개발 ▲망고 고온 피해 경감 및 당도 향상 기술 개발 ▲올리브 우량묘 대량 생산 기술 개발 등 스마트농업, 돌발 병해충, 재해경감, 탄소 저감 관련 기후변화대응 과제를 추진하며, 이는 이상기상과 급변하는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연구 필요성과 시급성을 적극 반영한 것이다.
아울러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현장 중심 연구 강화를 위해 현장실용 공동연구를 적극 추진한다. 해당 연구는 시군 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현장 애로사항을 연구과제와 연계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과제로는 ▲쪽파 종구 장기저장 기술 개발 ▲포도 고온 피해 저감 기술 개발 ▲비가림 시설 활용 사과생육 장해 저감 기술 실증 ▲생강청을 활용한 블렌딩 액상차 개발 등이 포함돼 있다.
조영숙 경상북도농업기술원장은 “미래 농업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연구개발을 통해 경북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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