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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의회, 설맞이 민생 행보 ˝365일 온기가 흐르는 경주를 만들겠다˝

- 2026년 설맞이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 전통시장 장보기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11일,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에 나섰다.

경주시의회의 전통시장 및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설날·추석마다 실시되고 있다.

이날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성동시장을 찾아 위문품 구입 등 장보기 행사 후 점심식사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전통시장 이용 촉진에 앞장섰으며, 상인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률 제고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 사회복지시설 위문
ⓒ CBN뉴스 - 경주
이어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4개소(성동. 다소니. 아란. 강동큰나무)를 차례로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으며, 관계자로부터 센터 운영 중 고충사항에 대해 청취하는 자리를 가지는 것으로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동협 의장은 “이번 설맞이 행사 중 가족과 친지, 그리고 이웃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것이야말로 명절이 가지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면서, “경주시민과 출향인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이 되기를 기원하며, 경주시의회 또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365일 온기가 흐르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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