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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 대상˝ 수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2월 01일
 
↑↑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 CBN뉴스 - 경주 
[cbn뉴스=이재영 기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28일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 대상’은 전국 기초의회 의원 가운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화합,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지방의정 분야 중 권위 있는 상이다.  특히 전국 현역 기초지방의원들의 평가와 추천을 통해 수상자가 결정되는 만큼 의미가 크다.

재선 의원인 임활 부의장은 경주시 학교폭력대책협의회, 청년정책위원회, 시정조정위원회 등 다양한 기구에서 활동하며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민원 해결과 지역 현안 대변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회 내부에서도 제9대 경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원만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갈등을 조율하며 안정적인 의정 운영을 이끈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동천·보덕 지역구를 중심으로 경로당과 돌봄센터, 각종 단체를 수시로 방문하며 예산 확보와 정책 지원에 힘써 왔으며,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이후 인사권 독립 등 지방의회 권한 강화를 위한 연구와 제도 개선 노력도 병행해 왔다.

임활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드린다”라며 “2025 APEC 정상회의를 통해 높아진 경주의 위상을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더욱 책임 있는 의정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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