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
|
|
|
|
|
경상북도, 2027년 풍수해생활권 공모사업 국비 확보 `총력`
- 2026년 공모사업에 9개 시군 11지구, 총사업비 4,480억 원(국비 2,240) 준비 -
- 공모선정 위해 민간전문가 자문위원 사전 사업성 검토 및 컨설팅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1월 27일
|  | | | ↑↑ 풍수해생활권_컨설팅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상북도는 2027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 나섰다. 도는 풍수해 분야 민간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하고, 27일 9개 시·군 11개 지구에 대한 사업계획 발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각 시·군 담당 국․과장이 사업계획을 직접 발표하고, 민간 전문가들이 △사업 필요성 △타당성 △비용 절감 효과 △발표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이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오는 3월 16일부터 시작되는 행정안전부 서면․발표 평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기존에 부처별로 추진되던 펌프장, 하수도, 하천 정비 사업을 하나의 생활권 단위로 통합해 시행하는 재해 예방 사업이다.
이로 인해 공사 기간 단축 및 중복 투자 방지로 인한 예산 절감 효과가 있고, 재해 취약 요인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경상북도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34개 지구(사업비 1조 3,607억 원)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경주시 대천지구 등 9개 지구가 신규 사업으로 선정되었고, 신규사업 선정 규모는 전국 1~2위를 유지하고 있다.
권순박 경북도 안전기획관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필수적인 예방 사업"이라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1월 27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7,229 |
|
오늘 방문자 수 : 14,335 |
|
총 방문자 수 : 90,039,719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