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13 오후 02:23:37 |
|
교육부 수학여행 재개 발표에 경주시 발빠른 움직임
-경주 관광업계 환영-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14년 07월 02일
|  | | | ⓒ CBN 뉴스 | | [안영준 기자]= 교육부의 수학여행 재개 발표를 접한 경주지역 관광업계에서는 크게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지난 4월 수학여행 중단으로 전국 최대 수학여행지인 경주지역 관광업계 전 업종 모두 피해가 매우 컸다.
특히, 수학여행 학생들을 주요고객으로 하는 불국사숙박단지 31개 유스텔(1,200여개 객실)은 올해 상반기 수학여행 예약 479개 학교 69,000명이 취소되어 50억원의 손실을 보는 등 매출이 거의 전무하였다.
전세버스업체 16개사 중 직영 2개소에서는 매출의 90%이상이 학교행사로써 수학여행 전면 중단으로 매출이 거의 없었으며, 나머지 14개 업체도 학교체험학습, 소풍, 단체모임 등 대규모 행사의 취소로 피해가 컸다.
불국사숙박협회 박시정 회장은 교육부의 수학여행 재개 발표를 대대적으로 환영하며, 안전한 수학여행 제도 정착을 위해서 불국사숙박업소에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주시에서는 수학여행 재개를 위해 중앙정부에 수차례 건의한 바 있고, 7월 세계태권도대회와 8월 화랑대기축구대회 개최를 앞두고 불국사숙박단지 숙박을 우선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 대책을 추진하여 왔으며, 수학여행 재개와 테마 변화를 미리 예측하고 소규모, 체험형 수학여행상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14년 07월 02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8,115 |
|
오늘 방문자 수 : 26,975 |
|
총 방문자 수 : 90,509,161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