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4-17 오후 05:29:49 |
|
|
|
|
|
경상북도, 2026년 도-시군 안전재난 부서장 회의 개최
-‘도-시군 신속한 연락체계 유지, 도민 생명, 재산 보호에 최선’-
- 초대형산불 이재민 종합대책 추진 등 불편함 최소화 노력 당부 -
- 도 현안사항 협조와 건의사항 청취 등 시군과 유기적 협력 강화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1월 21일
|  | | | ↑↑ 도-시군_안전정책_부서장_회의 | | ⓒ 씨비엔뉴스 | |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도는 21일 경북도청에서 ‘2026년 도-시군 안전재난 부서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도 및 시군 안전정책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한 재난 대응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재난 분야 현안사항의 긴밀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도에서는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고도화, 도민안전시책 평가, 대설 안전대책 추진, 한파 대응 및 한랭질환 예방 등 도민 생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그리고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한파 및 설 맞이 종합대책에 대해서도 논의를 하였다.
우선 도에서는 월 최대 40만원의 전기료를 지원해주고 5개 시군에서는 구역별 부서장 담당제, 배관 보온․열선 보강, 한파 대응 TF 구성 등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생활불편을 없애는데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사업장 사고에 대해 안전보건지킴이 확대 운영과 그에 따른 시군 건의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는 등 도민들의 생명보호와 안전에 대해 많은 논의가 있었다.
김종수 경북도 안전행정실장은 “영하10°안팎의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이재민 등 취약계층 안전과 시설물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요청하며 “도-시군이 신속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안전재난 예방과 대비에도 노력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자”며 시군의 협조를 당부했다.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  입력 : 2026년 01월 21일
- Copyrights ⓒ씨비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칼럼 >
기획/특집 >
기자수첩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7,229 |
|
오늘 방문자 수 : 15,980 |
|
총 방문자 수 : 90,041,364 |
|
상호: 씨비엔뉴스 / 주소: 경주시 초당길 143번길 19 102호 / 발행인.편집인.대표: 이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영 mail: icbnnews@daum.net / Tel: 054-852-0693 / Fax : 02-6455-4300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28 / 등록일 : 2012년 1월 20일 Copyright ⓒ 씨비엔뉴스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