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낙영 경주시장 | | ⓒ CBN뉴스 - 경주 | | [cbn뉴스=이재영 기자] 주낙영 경주시장이 금년도 시 예산 가운데 사상 최대 규모의 국도비 재정확보 성과를 이뤄냈다.
시는 경기 둔화와 세수 감소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조 1천억 원이 넘는 사상 최대의 국도비를 확보했고, 총 71건 2,153억 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살림살이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번 예산 확보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시청 공무원들의 긴밀한 협조와 찰떡같은 호흡으로 중앙정부, 경상북도와 협력을 바탕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의 결과물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러한 성과는 철저한 준비와 책임 있는 재정 운영의 결과입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의 원칙 아래,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든 재정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개인의 정치적 선택보다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완성도가 더 중요하다"라며 "신뢰받는 재정, 흔들림 없는 시정을 이어가겠습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