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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수 경북경제진흥원장, 새해 첫 행보 “위기의 소상공인! 민생경제 회복이 최우선”

- 경북소상공인연합회(경주)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및 실질적 지원방안 논의 -
- 단순 지원 넘어선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 -
- 소상공인 지원과 AI 산업 대전환 접목,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의지 피력 -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1월 02일
ⓒ 씨비엔뉴스
[cbn뉴스=이재영 기자] 경북경제진흥원(원장 박성수)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2일 경주 소재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 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그리고, 단순한 지원을 넘어, 소상공인이 자생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을 진흥원의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로컬 브랜드로 키워내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소상공인 지원 정책과 더불어 ‘AI(인공지능) 산업 대전환’을 통한 지역 산업의 체질 개선 필요성도 역설했다. AI 기술을 활용한 소상공인 경영 효율화 지원 등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여, 지역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박성수 경북경제진흥원장은 “새해, 가장 먼저 현장을 찾은 이유는 소상공인이 무너지면 지역 경제의 근간이 흔들린다는 절박함 때문이다”라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즉각 반영하여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육성하고, AI 대전환을 선도하여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이재영 기자 / icbnnews@dum.net입력 : 2026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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